코로나19 확산으로 열리지 못했던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이하 '11시 콘서트')가 4개월 만에 재개된다.
예술의전당(사장 유인택)은 "11월 11일 콘서트홀에서 '11시 콘서트'를 개최한다"며 "오랫동안 기다려준 관객 여러분의 갈증을 충분히 해소시켜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지휘자 황미나가 코리아쿱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를 이끌어간다. 피아니스트 김준희와 트럼페터 성재창(서울대학교 교수)이 협연자로 나서며, 비올리스트 김상진의 해설이 더해진다.
음악회는 이국적인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곡들을 준비했다. 첫 무대는 러시아 작곡가 보로딘의 오페라 '이고르 공' 중 '폴로베츠인의 춤'을 들려준다. 이어 피아니스트 김준희가 미국 작곡가 거슈윈의 대표곡인 '랩소디 인 블루'를 연주한다.
2부에서는 미국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 아르투니안이 1950년 발표해 세계적인 명성을 안겨준 '트럼펫 협주곡'을 성재창의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리스트의 교향시 중 가장 많이 연주되는 작품 '전주곡'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11시 콘서트'는 예술의전당 홈페이자와 콜센터(02-580-1300),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예술의전당(사장 유인택)은 "11월 11일 콘서트홀에서 '11시 콘서트'를 개최한다"며 "오랫동안 기다려준 관객 여러분의 갈증을 충분히 해소시켜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지휘자 황미나가 코리아쿱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를 이끌어간다. 피아니스트 김준희와 트럼페터 성재창(서울대학교 교수)이 협연자로 나서며, 비올리스트 김상진의 해설이 더해진다.
음악회는 이국적인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곡들을 준비했다. 첫 무대는 러시아 작곡가 보로딘의 오페라 '이고르 공' 중 '폴로베츠인의 춤'을 들려준다. 이어 피아니스트 김준희가 미국 작곡가 거슈윈의 대표곡인 '랩소디 인 블루'를 연주한다.
2부에서는 미국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 아르투니안이 1950년 발표해 세계적인 명성을 안겨준 '트럼펫 협주곡'을 성재창의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리스트의 교향시 중 가장 많이 연주되는 작품 '전주곡'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11시 콘서트'는 예술의전당 홈페이자와 콜센터(02-580-1300),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