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이재용 부회장,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 1심서 벌금 7,000만원 정상윤 기자 입력 2021-10-26 13:04 수정 2021-10-26 13:04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선고공판에 입장하고 있다. 법원은 이 부회장에게 벌금 7천만 원을 선고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