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법정 나서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장모 정상윤 기자 입력 2021-10-26 13:02 수정 2021-10-26 13:02 요양병원을 개설하고 요양급여를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 최모 씨가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재판을 마치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