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위드 코로나 앞두고 새 조정안 실시, 퇴근하는 시민들 강민석 기자 입력 2021-10-18 20:04 수정 2021-10-18 20:48 새 거리두기 조정안이 시행된 18일 오후 서울 관악구 일대에서 시민들이 퇴근을 하고 있다. 이날부터 31일까지 시행되는 새 조정안은 접종 완료자를 포함해 최대 8명까지 사적 모임이 가능하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