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검찰 출석하는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강민석 기자 입력 2021-10-11 10:14 수정 2021-10-11 10:14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인 화천대유 자산관리사의 대주주 김만배 씨가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검으로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