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 플랫폼 '머지 포인트'가 포인트 판매 중단한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머지 포인트 본사에 환불을 요구하는 가입자들과 가맹점주들이 환불과 결제를 요구하며 사무실 앞을 지키고 있다.
'머지 포인트'는 가입자에게 대형마트, 편의점, 커피전문점 등 200여 개 제휴 브랜드에서 20% 할인 서비스를 무제한 제공하는 서비스로 최근 인기를 끌었지만 갑자기 서비스를 중단하고 사용처를 대거 축소했다.
금융당국은 '머지 포인트'가 선불전자 지급 수단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위법성 여부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머지 포인트'는 가입자에게 대형마트, 편의점, 커피전문점 등 200여 개 제휴 브랜드에서 20% 할인 서비스를 무제한 제공하는 서비스로 최근 인기를 끌었지만 갑자기 서비스를 중단하고 사용처를 대거 축소했다.
금융당국은 '머지 포인트'가 선불전자 지급 수단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위법성 여부를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