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실경 공연 '코리아 온 스테이지'가 남원 광한루원에서 시작해 경주·순천으로 이어지며 올해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코리아 온 스테이지'는 문화재청(청장 김현모)과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이 함께하는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의 일환으로, 국내 대표 문화현장에서 각 장르별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오는 12일 오후 11시 KBS2 채널을 통해 중계되는 '코리아 온 스테이지'의 첫 번째 무대는 이몽룡과 성춘향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깃들어 있는 '남원 광한루원'이다.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의 '10대 방문코스' 중 '소릿길'에서 만날 수 있다.
배우 조보아가 MC로 참여한 '광한루원' 편에는 '사랑'을 주제로 그룹 에스파·위키미키, 힙합 그룹 다이나믹 듀오, 가수 에일리·린, 싱어송라이터 SOLE,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소리꾼 안숙선·김준수·민은경·송소희, 한국의집예술단, 트로트 가수 김연자 등이 출연한다.
'코리아 온 스테이지'는 문화재청(청장 김현모)과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이 함께하는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의 일환으로, 국내 대표 문화현장에서 각 장르별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오는 12일 오후 11시 KBS2 채널을 통해 중계되는 '코리아 온 스테이지'의 첫 번째 무대는 이몽룡과 성춘향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깃들어 있는 '남원 광한루원'이다.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의 '10대 방문코스' 중 '소릿길'에서 만날 수 있다.
배우 조보아가 MC로 참여한 '광한루원' 편에는 '사랑'을 주제로 그룹 에스파·위키미키, 힙합 그룹 다이나믹 듀오, 가수 에일리·린, 싱어송라이터 SOLE,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소리꾼 안숙선·김준수·민은경·송소희, 한국의집예술단, 트로트 가수 김연자 등이 출연한다.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 사전녹화로 진행됐으며, KBS World를 통해 117개국에 송출될 예정이다. '코리아 온 스테이지'는 남원 광한루원에 이어 경주와 순천으로 이어진다.
관계자는 "문화유산을 배경으로 한류의 정점에 있는 공연을 콘텐츠화하고 이를 전 세계에 송출하는 작업이다. 그만큼 우리 문화유산과 음악의 어울림을 아름답게 영상으로 담는 데에 최선을 다했다"며 '코리아 온 스테이지'의 기획의도를 밝혔다.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은 '코리아 온 스테이지' 외에도 '세계유산 미디어아트' '세계유산축전'을 통해 미디어아트, 체험, 현장 이벤트를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다.
관계자는 "문화유산을 배경으로 한류의 정점에 있는 공연을 콘텐츠화하고 이를 전 세계에 송출하는 작업이다. 그만큼 우리 문화유산과 음악의 어울림을 아름답게 영상으로 담는 데에 최선을 다했다"며 '코리아 온 스테이지'의 기획의도를 밝혔다.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은 '코리아 온 스테이지' 외에도 '세계유산 미디어아트' '세계유산축전'을 통해 미디어아트, 체험, 현장 이벤트를 다양하게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