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말복 맞은 삼계탕 전문점 강민석 기자 입력 2021-08-10 16:57 수정 2021-08-10 16:57 24절기상 말복(末伏)인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삼계탕 전문점을 찾은 시민이 포장한 삼계탕을 사서 이동하고 있다. 말복은 삼복(三伏) 가운데 마지막에 드는 복날로 일 년 중 가장 더운 날을 의미한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