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 지지율이 일주일 사이 4.0%p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9일 나왔다.
'대선후보 적합도' 이재명 28.4%, 윤석열 28.3%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6~7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28.4%, 윤석열 후보는 28.3%를 기록했다.
이낙연 민주당 예비후보는 16.2%, 최재형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6.1%로 각각 조사됐다. 그 뒤로 홍준표(4.2%), 유승민(3.5%), 추미애(3.2%), 안철수(2.5%), 정세균(1.3%), 박용진(0.3%), 기타 후보(2.0%) 등의 순이었다.
윤석열 후보 지지율은 이전 조사(24회차, 조사기간 7월30~31일)보다 4.0%p 떨어졌다. 이는 지난 19회차 조사(6월25~26일 조사) 때 이후로 두 번째 큰 낙폭이다. 윤석열 후보는 19회차 조사에서 직전 조사(38.0%) 대비 5.6%p 떨어진 32.4%를 기록했다.
반면 이재명 후보는 이전 조사 대비 1.0%p 올랐다. 이낙연 후보도 0.2%p, 최재형 후보는 0.3%p 각각 상승했다.
윤석열 후보는 같은 기관 조사에서 검찰총장 사퇴(3월4일) 뒤 가장 높은 지지율을 유지하다 이번 조사에서 처음 이재명 후보에게 선두 자리를 내줬다. 지난 3월8일 발표된 조사에서는 윤석열 후보가 32.4%, 이재명 후보는 24.1%였다.
'대선 당선 가능성' 이재명 34.3%, 윤석열 33.4%
이번 조사에서 차기 대선 당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이재명 후보가 34.3%, 윤석열 후보는 33.4%를 각각 기록했다. 이낙연 후보는 15.2%, 최재형 후보는 4.3%였다.
범진보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31.4%였고, 이낙연 후보는 19.8%였다. 그 뒤로 추미애(5.0%), 박용진(4.8%), 정세균(4.2%) 후보 등의 순이었다. 이재명 후보는 이전 조사 대비 1.0%p, 정세균 후보가 0.9%p씩 각각 올랐다. 이낙연 후보는 1.3%p, 추미애 후보는 1.1%p 박용진 후보는 0.9%p 각각 떨어졌다.
범보수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윤석열 후보가 30.5%로 조사됐다. 그 뒤로 홍준표(13.6%), 유승민(10.2%), 원희룡(5.7%), 안철수(5.4%), 최재형 (5.3%) 후보 순이었다. 이전 조사 대비 최재형 후보가 2.7%p, 홍준표 후보 2.5%p, 윤석열 후보 0.7%p씩 각각 떨어졌다. 원희룡 후보는 3.8%p, 유승민 후보는 1.9%p 올랐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따른 긍정평가는 이전 조사 대비 0.9%p 떨어진 44.5%로 조사됐다. 부정평가도 같은 기간 0.3%p 하락한 51.7%였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차이는 7.2%p로, 전주 대비 0.6%p 증가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이전 조사 대비 3.5%p 상승한 35.4%, 국민의힘은 같은 기간 0.8%p 하락한 34.1%였다. 그 뒤로 열린민주당(7.7%), 국민의당(6.4%), 정의당(3.1%), 기타정당(2.1%) 등의 순이었다.
이번 조사의 응답률은 5.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3.1%p다. 여론조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KSOI 혹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대선후보 적합도' 이재명 28.4%, 윤석열 28.3%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6~7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선후보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28.4%, 윤석열 후보는 28.3%를 기록했다.
이낙연 민주당 예비후보는 16.2%, 최재형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6.1%로 각각 조사됐다. 그 뒤로 홍준표(4.2%), 유승민(3.5%), 추미애(3.2%), 안철수(2.5%), 정세균(1.3%), 박용진(0.3%), 기타 후보(2.0%) 등의 순이었다.
윤석열 후보 지지율은 이전 조사(24회차, 조사기간 7월30~31일)보다 4.0%p 떨어졌다. 이는 지난 19회차 조사(6월25~26일 조사) 때 이후로 두 번째 큰 낙폭이다. 윤석열 후보는 19회차 조사에서 직전 조사(38.0%) 대비 5.6%p 떨어진 32.4%를 기록했다.
반면 이재명 후보는 이전 조사 대비 1.0%p 올랐다. 이낙연 후보도 0.2%p, 최재형 후보는 0.3%p 각각 상승했다.
윤석열 후보는 같은 기관 조사에서 검찰총장 사퇴(3월4일) 뒤 가장 높은 지지율을 유지하다 이번 조사에서 처음 이재명 후보에게 선두 자리를 내줬다. 지난 3월8일 발표된 조사에서는 윤석열 후보가 32.4%, 이재명 후보는 24.1%였다.
'대선 당선 가능성' 이재명 34.3%, 윤석열 33.4%
이번 조사에서 차기 대선 당선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이재명 후보가 34.3%, 윤석열 후보는 33.4%를 각각 기록했다. 이낙연 후보는 15.2%, 최재형 후보는 4.3%였다.
범진보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이재명 후보가 31.4%였고, 이낙연 후보는 19.8%였다. 그 뒤로 추미애(5.0%), 박용진(4.8%), 정세균(4.2%) 후보 등의 순이었다. 이재명 후보는 이전 조사 대비 1.0%p, 정세균 후보가 0.9%p씩 각각 올랐다. 이낙연 후보는 1.3%p, 추미애 후보는 1.1%p 박용진 후보는 0.9%p 각각 떨어졌다.
범보수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윤석열 후보가 30.5%로 조사됐다. 그 뒤로 홍준표(13.6%), 유승민(10.2%), 원희룡(5.7%), 안철수(5.4%), 최재형 (5.3%) 후보 순이었다. 이전 조사 대비 최재형 후보가 2.7%p, 홍준표 후보 2.5%p, 윤석열 후보 0.7%p씩 각각 떨어졌다. 원희룡 후보는 3.8%p, 유승민 후보는 1.9%p 올랐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따른 긍정평가는 이전 조사 대비 0.9%p 떨어진 44.5%로 조사됐다. 부정평가도 같은 기간 0.3%p 하락한 51.7%였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차이는 7.2%p로, 전주 대비 0.6%p 증가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이전 조사 대비 3.5%p 상승한 35.4%, 국민의힘은 같은 기간 0.8%p 하락한 34.1%였다. 그 뒤로 열린민주당(7.7%), 국민의당(6.4%), 정의당(3.1%), 기타정당(2.1%) 등의 순이었다.
이번 조사의 응답률은 5.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3.1%p다. 여론조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KSOI 혹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