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토르 피아졸라 퀸텟이 피아졸라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내한한다.
공연은 주식회사 봄아트프로젝트가 주최하고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관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9월 28일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아스토르 피아졸라 퀸텟은 탱고를 현대 클래식의 한 장르로 승격시킨 아르헨티나의 거장 피아졸라(1921∼1992)의 음악을 계승해 연주하는 단체다. 이번 내한은 2019년 5월 첫 내한 이후 두 번째다.
프로그램은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 중 '여름의 항구'와 '겨울의 항구', '아디오스 노니노'를 비롯해 2020년 발표한 앨범 'Triunfal'에 수록된 '돈', '카모라 II', '데카리시모' 등 오리지널 앙상블의 색채를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곡들을 선보인다.
유럽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잇는 바리톤 이응광이 특별 출연해 '바친의 작은 소년'과 '미치광이를 위한 발라드'를 협연한다.
공연은 롯데콘서트홀 홈페이지, 클럽발코니,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오는 15일까지 조기 예매 시 20% 할인을 제공한다.
공연은 주식회사 봄아트프로젝트가 주최하고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관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9월 28일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아스토르 피아졸라 퀸텟은 탱고를 현대 클래식의 한 장르로 승격시킨 아르헨티나의 거장 피아졸라(1921∼1992)의 음악을 계승해 연주하는 단체다. 이번 내한은 2019년 5월 첫 내한 이후 두 번째다.
프로그램은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 중 '여름의 항구'와 '겨울의 항구', '아디오스 노니노'를 비롯해 2020년 발표한 앨범 'Triunfal'에 수록된 '돈', '카모라 II', '데카리시모' 등 오리지널 앙상블의 색채를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곡들을 선보인다.
유럽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잇는 바리톤 이응광이 특별 출연해 '바친의 작은 소년'과 '미치광이를 위한 발라드'를 협연한다.
공연은 롯데콘서트홀 홈페이지, 클럽발코니,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오는 15일까지 조기 예매 시 20% 할인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