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의원들이 2일 '6월 호국의 달'을 맞이해 국립서울현충원에서 6·25전쟁 전사자 등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묘역 환경을 정화하는 봉사활동에 나섰다.
정경희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동료 선·후배 의원들과 함께 고귀한 목숨을 바쳐 자유대한민국을 지킨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헌신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 의원을 비롯해 정진석·권성동·박대출·김성원·김정재·이만희·이양수·추경호·강대식·구자근·김미애·김병욱·김선교·김승수·김영식·김예지·김용판·박형수·서일준·서정숙·유상범·윤두현·윤주경·윤창현·이종성·전주혜·정희용·조명희·조태용·지성호·최형두·태영호·하영제·한무경 의원 등 모두 3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현충탑을 참배한 뒤 의성전투·금화전투 등 6·25전쟁 전사자 묘역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무궁화 헌화, 묘비 세척 등의 활동을 했다.
이 같은 국민의힘 의원들의 행보는 최근 일부 초선의원들의 '5·18 묘비 닦기' 등 당의 '호남 구애'에 이어 '당심'을 다독이기 위한 의미로 풀이된다. 지난달 5·18 41주기를 맞아 당이 이른바 '5·18개헌론' 등 '서진정책'에 나서자 일각에서는 "과도하다"는 비판이 나왔기 때문이다.
국민의힘의 한 의원은 당시 통화에서 "당이 '좌향좌' 해서 아예 보따리 꾸려 이사 가는 형국"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정 의원은 이날 현충원을 참배한 뒤 "우리 당 의원들은 오늘날의 자유대한민국이 호국용사들의 희생으로 지켜졌다는 것을 되새기며 호국영령들을 위한 봉사활동이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앞으로도 매년 계속되게 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박대출 의원도 페이스북을 통해 "전쟁영웅들이 제대로 대접 받는 나라가 상식의 나라"라며 "호국영령들의 뜻을 받들고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정경희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동료 선·후배 의원들과 함께 고귀한 목숨을 바쳐 자유대한민국을 지킨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헌신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 의원을 비롯해 정진석·권성동·박대출·김성원·김정재·이만희·이양수·추경호·강대식·구자근·김미애·김병욱·김선교·김승수·김영식·김예지·김용판·박형수·서일준·서정숙·유상범·윤두현·윤주경·윤창현·이종성·전주혜·정희용·조명희·조태용·지성호·최형두·태영호·하영제·한무경 의원 등 모두 35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현충탑을 참배한 뒤 의성전투·금화전투 등 6·25전쟁 전사자 묘역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무궁화 헌화, 묘비 세척 등의 활동을 했다.
이 같은 국민의힘 의원들의 행보는 최근 일부 초선의원들의 '5·18 묘비 닦기' 등 당의 '호남 구애'에 이어 '당심'을 다독이기 위한 의미로 풀이된다. 지난달 5·18 41주기를 맞아 당이 이른바 '5·18개헌론' 등 '서진정책'에 나서자 일각에서는 "과도하다"는 비판이 나왔기 때문이다.
국민의힘의 한 의원은 당시 통화에서 "당이 '좌향좌' 해서 아예 보따리 꾸려 이사 가는 형국"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정 의원은 이날 현충원을 참배한 뒤 "우리 당 의원들은 오늘날의 자유대한민국이 호국용사들의 희생으로 지켜졌다는 것을 되새기며 호국영령들을 위한 봉사활동이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앞으로도 매년 계속되게 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박대출 의원도 페이스북을 통해 "전쟁영웅들이 제대로 대접 받는 나라가 상식의 나라"라며 "호국영령들의 뜻을 받들고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