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안녕, 여름'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2016년 국내 초연된 '안녕, 여름'은 개성 넘치는 다섯 캐릭터의 이야기를 통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잠시 잊고 지냈던 사람과 사랑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이에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되새겨 볼 수 있는 '관계 회복 프로젝트'를 펼친다. 첫 번째 이벤트로 5월 8~14일 총 9회 동안 매 회차 5쌍의 관객을 초대한다. 4월 30일~5월 5일 알앤디웍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어 5월 21일 '부부의 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부부의 날'은 2007년 제정된 법정 기념일로 가정의 달인 5월에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뜻이 담겨 있다. 제작사 알앤디웍스는 부부가 함께 '안녕, 여름'을 관람할 경우 5월 한 달간 50%의 할인을 제공한다.
연극 '안녕, 여름'은 설렘보다는 익숙함이 더 편한 결혼 6년차 부부 '태민'과 '여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후회 없는 삶이란 무엇인지, 곁에 있는 사람에게 받은 사랑의 감사함이 얼마나 큰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태민' 역에 정원조·송용진·장지후, '여름' 역 박혜나·이예은, '조지' 역 남명렬·조남희, '동욱' 역 박준휘·조훈·반정모, '란' 역에는 이지수·박가은이 출연한다. 6월 20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에서 공연된다.
2016년 국내 초연된 '안녕, 여름'은 개성 넘치는 다섯 캐릭터의 이야기를 통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잠시 잊고 지냈던 사람과 사랑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이에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되새겨 볼 수 있는 '관계 회복 프로젝트'를 펼친다. 첫 번째 이벤트로 5월 8~14일 총 9회 동안 매 회차 5쌍의 관객을 초대한다. 4월 30일~5월 5일 알앤디웍스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어 5월 21일 '부부의 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부부의 날'은 2007년 제정된 법정 기념일로 가정의 달인 5월에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뜻이 담겨 있다. 제작사 알앤디웍스는 부부가 함께 '안녕, 여름'을 관람할 경우 5월 한 달간 50%의 할인을 제공한다.
연극 '안녕, 여름'은 설렘보다는 익숙함이 더 편한 결혼 6년차 부부 '태민'과 '여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후회 없는 삶이란 무엇인지, 곁에 있는 사람에게 받은 사랑의 감사함이 얼마나 큰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태민' 역에 정원조·송용진·장지후, '여름' 역 박혜나·이예은, '조지' 역 남명렬·조남희, '동욱' 역 박준휘·조훈·반정모, '란' 역에는 이지수·박가은이 출연한다. 6월 20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에서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