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당선 스티커 붙이는 김종인·주호영 이종현 기자 입력 2021-04-08 01:10 수정 2021-04-08 01:10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 마련된 상황실에서 당선이 확실해진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의 사진에 당선 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사진=국회사진공동취재단)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