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아(51) 전 국립극장진흥재단 사무국장이 양천문화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서울시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4월 1일 자로 김신아 이사장을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임기는 2년으로 2023년 3월 31일까지다.
김 신임 이사장은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사업본부장, 해외문화홍보원 전문기획자, 서울세계무용축제와 국제무용협회(CID-UNESCO) 한국본부 사무국장, 세르반티노 축제 한국특집, 밀라노 엑스포 한국주간 기념 특별공연 총감독을 역임했다.
양천문화재단은 문화예술 진흥과 구민의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해 2019년 출범했다. 김 이사장은 현장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이해를 바탕으로 양천문화예술회관을 비롯해 18개 도서관을 이끌어갈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시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4월 1일 자로 김신아 이사장을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임기는 2년으로 2023년 3월 31일까지다.
김 신임 이사장은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사업본부장, 해외문화홍보원 전문기획자, 서울세계무용축제와 국제무용협회(CID-UNESCO) 한국본부 사무국장, 세르반티노 축제 한국특집, 밀라노 엑스포 한국주간 기념 특별공연 총감독을 역임했다.
양천문화재단은 문화예술 진흥과 구민의 문화 복지 증진을 위해 2019년 출범했다. 김 이사장은 현장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이해를 바탕으로 양천문화예술회관을 비롯해 18개 도서관을 이끌어갈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