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2번' 적힌 당복 입는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이종현 기자 입력 2021-03-24 16:29 수정 2021-03-24 16:29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주호영 원내대표의 도움을 받아 숫자 2번이 적힌 당복을 입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