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영세 소상공인의 대형 온라인몰 판로 지원을 올해 더 확대한다.
시는 우한코로나(코로나19) 유행에 따른 소상공인 피해를 회복하기 위해 온라인 시장 진출을 집중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9월부터 주요 온라인 쇼핑몰 내 소상공인 전용관 '쏠쏠마켓'을 운영하고, 온라인 특별기획전 '슈퍼서울위크'를 진행해 판촉을 지원했다.
시는 지원 대상을 지난해 300개 업체에서 올해 1200개로 대폭 확대했다. 이들 업체는 쿠팡·지마켓·티몬 등 대형 온라인몰 6곳 내 마련된 소상공인 전용관 '쏠쏠마켓'에 입점하게 된다.
서울시는 쇼핑몰 당 200개의 업체를 입점시키고 판매수수료는 일반 업체보다 적게 내도록 하고, 할인쿠폰 발행과 홍보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또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쇼핑몰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대상 선정을 거쳐 기업별 상품(MD) 상담, 1대1 진단 컨설팅, 수요자별 차별화된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신규 입점 소상공인은 '신규입점 아카데미'에서 다양한 실무교육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도록 하고, 경험 업체는 '온라인 전문 아카데미'를 통해 부족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한다. 쇼핑몰 운영 경험이 있는 소상공인에게는 '온라인 전문 아카데미'를 통해 오픈마켓 노출기법, 리뷰 대응법 등도 교육한다. 아울러 상·하반기(6월, 11월 예정) 각 1회씩 대대적인 온라인 특별 기획전도 개최해 판매촉진을 돕는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다음 달 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시는 다음 달 중순 최종 선정 업체에 개별적으로 연락한다.
강석 서울시 소상공인정책담당관은 "소상공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을 확대해 코로나 사태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우한코로나(코로나19) 유행에 따른 소상공인 피해를 회복하기 위해 온라인 시장 진출을 집중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9월부터 주요 온라인 쇼핑몰 내 소상공인 전용관 '쏠쏠마켓'을 운영하고, 온라인 특별기획전 '슈퍼서울위크'를 진행해 판촉을 지원했다.
시는 지원 대상을 지난해 300개 업체에서 올해 1200개로 대폭 확대했다. 이들 업체는 쿠팡·지마켓·티몬 등 대형 온라인몰 6곳 내 마련된 소상공인 전용관 '쏠쏠마켓'에 입점하게 된다.
서울시는 쇼핑몰 당 200개의 업체를 입점시키고 판매수수료는 일반 업체보다 적게 내도록 하고, 할인쿠폰 발행과 홍보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또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쇼핑몰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대상 선정을 거쳐 기업별 상품(MD) 상담, 1대1 진단 컨설팅, 수요자별 차별화된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신규 입점 소상공인은 '신규입점 아카데미'에서 다양한 실무교육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도록 하고, 경험 업체는 '온라인 전문 아카데미'를 통해 부족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한다. 쇼핑몰 운영 경험이 있는 소상공인에게는 '온라인 전문 아카데미'를 통해 오픈마켓 노출기법, 리뷰 대응법 등도 교육한다. 아울러 상·하반기(6월, 11월 예정) 각 1회씩 대대적인 온라인 특별 기획전도 개최해 판매촉진을 돕는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다음 달 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시는 다음 달 중순 최종 선정 업체에 개별적으로 연락한다.
강석 서울시 소상공인정책담당관은 "소상공인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온라인 판로개척 지원을 확대해 코로나 사태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