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절기상 '우수(雨水)' 내일부터 추위 풀려 권창회 기자 입력 2021-02-18 11:47 수정 2021-02-18 11:47 절기상 눈이 녹아 비가 된다는 '우수(雨水)'인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선릉역 인근에서 직장인들이 추운날씨에 롱패딩을 입고 출근하고 있다. 기상청은 내일부터 추위가 풀리고 이번 주말에는 4월 초순에 해당하는 봄 날씨가 찾아온다고 예보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