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코로나19 여파 쓰레기 태산, 분주한 재활용 선별장 권창회 기자 입력 2021-02-16 15:38 수정 2021-02-16 15:38 서울 송파구 송파자원순환공원에서 관계자들이 16일 오후 쓰레기 분류작업을 하고 있다. 송파구는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서 배달음식이용 및 택배물량 급증 등 일회용품 사용으로 쓰레기가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