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비치클린 캠페인 '아이엠어서퍼(I AM A SURFER)'가 '한국문화콘텐츠거래소(KCBC)'와 손을 잡고 새로운 문화콘텐츠 개발에 나선다.
'아이엠어서퍼(대표 전성곤)'는 최근 '한국문화콘텐츠거래소(대표 김용관)'와 업무제휴협약(MOU)을 맺고, '케이컬쳐(K-Culture)'의 영향력을 높일 수 있는 창의적 콘텐츠를 개발하는 데 양자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아이엠어서퍼'의 파운더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 중인 전성곤 대표는 "드라마·예능·영화 등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한국의 콘텐츠들이 이제는 선한 영향력으로 사회 전반에 의미있는 메시지를 던질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다양한 국가들과 교류 중인 '한국문화콘텐츠거래소'와 글로벌 해양환경보호 캠페인인 '아이엠어서퍼'가 힘을 합쳐 새로운 문화콘텐츠 창달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퍼들 사이에서 일명 '곤대장'이라 불리는 전성곤 대표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CF 모델, 언더성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만능 재주꾼이다. 특히 서핑 붐이 일어나기 전부터 비치클린 캠페인인 '아이엠어서퍼'를 만들어 올바른 서핑 문화 정착을 위해 힘써왔던 1세대 원조 서퍼다.
'아이엠어서퍼(대표 전성곤)'는 최근 '한국문화콘텐츠거래소(대표 김용관)'와 업무제휴협약(MOU)을 맺고, '케이컬쳐(K-Culture)'의 영향력을 높일 수 있는 창의적 콘텐츠를 개발하는 데 양자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아이엠어서퍼'의 파운더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 중인 전성곤 대표는 "드라마·예능·영화 등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한국의 콘텐츠들이 이제는 선한 영향력으로 사회 전반에 의미있는 메시지를 던질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다양한 국가들과 교류 중인 '한국문화콘텐츠거래소'와 글로벌 해양환경보호 캠페인인 '아이엠어서퍼'가 힘을 합쳐 새로운 문화콘텐츠 창달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퍼들 사이에서 일명 '곤대장'이라 불리는 전성곤 대표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CF 모델, 언더성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만능 재주꾼이다. 특히 서핑 붐이 일어나기 전부터 비치클린 캠페인인 '아이엠어서퍼'를 만들어 올바른 서핑 문화 정착을 위해 힘써왔던 1세대 원조 서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