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안테모사'가 안방 1열에서 관객과 다시 만난다.
2019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으로 선정됐던 '안테모사'는 오는 22일 오후 8시 네이버 TV 후원 라이브를 통해 공개된다.
'안테모사'는 첫 공연 이후 CGV에서 개봉된 바 있다. 4K 카메라, 무인 카메라 등 첨단 영상장비를 사용해 촬영하고 편집과 음향 후반작업을 통해 기존 공연 영상과는 차별화 된 즐거움과 감동을 제공했다. 이번 공연은 CGV에서 상영했던 영상을 리마스터링해 더 생생한 화면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안테모사'는 2018년 11월 '아르코 한예종 뮤지컬 창작아카데미 5기 쇼케이스'를 통해 처음 선보였다. 오혜인 작가는 그리스 세이렌 신화에 등장하는 꽃으로 뒤덮인 낙원의 섬 '안테모사'를 모티브로 작품을 만들었다.
2019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으로 선정됐던 '안테모사'는 오는 22일 오후 8시 네이버 TV 후원 라이브를 통해 공개된다.
'안테모사'는 첫 공연 이후 CGV에서 개봉된 바 있다. 4K 카메라, 무인 카메라 등 첨단 영상장비를 사용해 촬영하고 편집과 음향 후반작업을 통해 기존 공연 영상과는 차별화 된 즐거움과 감동을 제공했다. 이번 공연은 CGV에서 상영했던 영상을 리마스터링해 더 생생한 화면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안테모사'는 2018년 11월 '아르코 한예종 뮤지컬 창작아카데미 5기 쇼케이스'를 통해 처음 선보였다. 오혜인 작가는 그리스 세이렌 신화에 등장하는 꽃으로 뒤덮인 낙원의 섬 '안테모사'를 모티브로 작품을 만들었다.
전설 속 낙원의 섬 '안테모사'는 작고 평범한 마을의 울창한 자작나무 숲 속 오두막집으로 달라졌다. 신화 속 세 여인은 사냥하고 약초를 캐는 할머니 '페이시노에', 고물을 줍는 순수한 할머니 '텔레스', 고물을 고치며 살림을 책임지는 알비노 소녀 '몰페'로 재탄생했다.
공연은 오두막집 '안테모사'에서 살아가는 세 여인에게 어느 날 소년 우체부 '제논'이 찾아오며 시작된다. 세 여인과 제논의 만남을 시작으로 마을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으며 친구가 된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뮤지컬 '안테모사' 티켓은 2월 1일 네이버 단독으로 오픈된다. 관람권은 1만2000원이며, 러닝타임은 118분이다.
공연은 오두막집 '안테모사'에서 살아가는 세 여인에게 어느 날 소년 우체부 '제논'이 찾아오며 시작된다. 세 여인과 제논의 만남을 시작으로 마을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으며 친구가 된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뮤지컬 '안테모사' 티켓은 2월 1일 네이버 단독으로 오픈된다. 관람권은 1만2000원이며, 러닝타임은 118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