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7일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서울에서 국민의힘이 35.1%를 기록해 더불어민주당(26.6%)을 오차범위 밖으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1일 발표됐다.
다만 정당별 전체 지지율은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오차범위 안에서 앞서며 선두로 올라섰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32.9% > 국민의힘 28.8%
YTN이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와 함께 지난 18~20일 전국 성인남녀 1510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민주당이 전주 대비 2.0%p 올라 32.9%를 기록, 28.8%로 집계된 국민의힘을(3.1%p↓)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양당의 지지율 격차는 3.1%p로 오차범위 안이다.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 순위가 뒤집힌 것은 지난해 11월 4주차 여론조사 이후 8주 만이다.
오는 4월7일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도 민주당이 34.5%로 오차범위 내에서 국민의힘(29.9%)을 앞섰다.
서울 국민의힘, 부산 민주당 우세
그러나 또 다른 보궐선거 지역인 서울에서는 국민의힘이 35.1%로 민주당(26.6%)보다 우세했다. 서울에서 양당의 지지율 격차는 8.5%p로 오차범위 밖이다.
민주당이 30%대 지지율을 회복한 것과 마찬가지로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도 40%대로 재진입했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이 40%대로 다시 오른 것은 7주 만이다.
다만 정당별 전체 지지율은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오차범위 안에서 앞서며 선두로 올라섰다.
정당 지지도 민주당 32.9% > 국민의힘 28.8%
YTN이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와 함께 지난 18~20일 전국 성인남녀 1510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민주당이 전주 대비 2.0%p 올라 32.9%를 기록, 28.8%로 집계된 국민의힘을(3.1%p↓)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양당의 지지율 격차는 3.1%p로 오차범위 안이다.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 순위가 뒤집힌 것은 지난해 11월 4주차 여론조사 이후 8주 만이다.
오는 4월7일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도 민주당이 34.5%로 오차범위 내에서 국민의힘(29.9%)을 앞섰다.
서울 국민의힘, 부산 민주당 우세
그러나 또 다른 보궐선거 지역인 서울에서는 국민의힘이 35.1%로 민주당(26.6%)보다 우세했다. 서울에서 양당의 지지율 격차는 8.5%p로 오차범위 밖이다.
민주당이 30%대 지지율을 회복한 것과 마찬가지로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도 40%대로 재진입했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이 40%대로 다시 오른 것은 7주 만이다.
文 지지율 43.6%, 7주 만에 40%대 회복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따른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5.7%p 오른 43.6%로 집계됐고, 부정평가는 5.0%p 내린 52.6%로 나타났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는 9.0%p로 오차범위 밖이다.
연령대별로는 20대(38.0%·2.2%p↓)를 제외한 30대(47.6%·10.5%p↑), 40대(53.4%·4.6%p↑), 50대(44.9%·9.1%p↑), 60대(39.0%·3.4%p↑), 70세 이상(35.5%·9.8%p↑) 등 전 연령층에서 문 대통령의 지지율이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대전·충청·세종(38.5%·2.6%p↓)과 대구·경북(22.7%·3.3%p↓), 제주(51.3%·0.9%p↓)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지지율이 모두 상승했다. 서울에서는 4.6%p 오른 37.3%, 인천·경기는 6.4%p 오른 46.6%를 기록했다.
특히 부산·울산·경남(43.3%)에서는 12.4%p 오르는 등 상승폭이 컸고, 광주·전라 지역에서는 전 지역 통틀어 가장 높은 72.3%(13.5%p↑)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의 응답률은 4.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다. 여론조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따른 긍정평가는 전주 대비 5.7%p 오른 43.6%로 집계됐고, 부정평가는 5.0%p 내린 52.6%로 나타났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격차는 9.0%p로 오차범위 밖이다.
연령대별로는 20대(38.0%·2.2%p↓)를 제외한 30대(47.6%·10.5%p↑), 40대(53.4%·4.6%p↑), 50대(44.9%·9.1%p↑), 60대(39.0%·3.4%p↑), 70세 이상(35.5%·9.8%p↑) 등 전 연령층에서 문 대통령의 지지율이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대전·충청·세종(38.5%·2.6%p↓)과 대구·경북(22.7%·3.3%p↓), 제주(51.3%·0.9%p↓)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지지율이 모두 상승했다. 서울에서는 4.6%p 오른 37.3%, 인천·경기는 6.4%p 오른 46.6%를 기록했다.
특히 부산·울산·경남(43.3%)에서는 12.4%p 오르는 등 상승폭이 컸고, 광주·전라 지역에서는 전 지역 통틀어 가장 높은 72.3%(13.5%p↑)로 나타났다.
이번 여론조사의 응답률은 4.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다. 여론조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