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장사하고 싶다" 문닫은 이태원서 출마선언하는 나경원 정상윤 기자 입력 2021-01-13 16:53 수정 2021-01-13 16:53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골목에서 4월 7일에 치러지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나 전 의원은 "독한 결심과 섬세한 정책으로 서울을 재건축해야 한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