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명령이 내려진 24일 오후 서울 시내 한 테마파크 매표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부는 24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전국적으로 5인이상 사적 모임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5인 이상 집합이 금지되는 모임은 실내외를 불문하고 동호회·송년회·신년회·직장 회식·집들이·돌잔치·회갑연 등 친목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모든 사적 만남이 대상이다.
스키장 등 겨울 스포츠 시설 운영을 전면 중단하고, 연말연시에 인파가 몰리는 주요 관광명소도 폐쇄한다.
정부는 24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전국적으로 5인이상 사적 모임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5인 이상 집합이 금지되는 모임은 실내외를 불문하고 동호회·송년회·신년회·직장 회식·집들이·돌잔치·회갑연 등 친목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모든 사적 만남이 대상이다.
스키장 등 겨울 스포츠 시설 운영을 전면 중단하고, 연말연시에 인파가 몰리는 주요 관광명소도 폐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