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크리스마스 앞두고 한산한 명동거리 권창회 기자 입력 2020-12-24 13:30 수정 2020-12-24 13:30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 상인은 "1년 내내 명동은 힘들었다"며 "연초에 코로나 발병할때까지만 해도 연말은 괜찮을줄 알았는데 이렇게 장기화될 줄 몰랐다"고 말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