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대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 캠프에서 공익제보지원위원장을 맡았던 친여(親與) 인사인 신평 변호사가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 여부와 수위를 결정하는 징계위원회 위원들을 향해 "추미애의 분신 역할을 충실히 할 사람들"이라고 비난했다. 추미애 법무부장관을 향해서는 "부끄러운 줄 알라"고 일갈했다.
신 변호사는 11일 페이스북에 올린 '추미애의 대리인들에 의한 윤석열 찍어내기는 불법이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추 장관은 검찰개혁의 일환으로 윤 총장을 징계하는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본다"고 지적했다.
신 변호사는 "한국이 OECD 37개 국가 중 사법신뢰도가 꼴찌인 것에 대해 추 장관은 윤 총장 개인 혹은 그가 선두에 선 ‘검찰당’의 작폐에 의한 것이라고 우긴다"면서 "추 장관은 사법 시스템 전체가 안고 있는 근본적 결함을 윤석열 오직 한 개인에게 돌리고, 윤석열이 제거되면 사법제도가 바로 될 것으로 속이며 죽창을 휘두르도록 사주하는 자세를 취한다"고 꼬집었다.
"사법 시스템 근본적 결함 윤석열 개인에게 돌려"
신 변호사는 추 장관이 윤 총장을 겨냥하는 이유가 정권의 핵심을 건드리는 울산시장선거나 원전 경제성 평가비리 같은 수사를 감행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 진정한 의도를 숨긴 채 윤석열이 한국의 사법제도 전반을 망치고 있으니 그 책임을 져야 한다는 식으로 선량한 국민들을 거짓 선동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신 변호사는 문재인정부가 추진하는 사법개혁에도 거센 비판을 이어갔다. "이 정부 들어 사법개혁의 핵심에 해당하는 것들에 관하여는 거의 논의가 없었고, 실효성 있는 제도 마련은 더욱이 없었다"고 꼬집은 신 변호사는 "이래놓고서 갑자기 검찰개혁을 한다며 정권 핵심에 대한 수사를 방해하고, 국민들을 검찰에 대한 불법적인 공격에 동참시키기 위해 교활한 방법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秋, 윤 총장 찍어내려 대리인들 징계위원으로 내세워"
윤 총장 징계위 구성과 관련해서는 "도대체 이런 심하게 기울어진 성향의 사람들이 과연 징계위원으로 적합한 인물들인가?"라고 징계위원들의 편향성을 문제 삼았다.
신 변호사는 "추 장관은 자신이 찍어내려고 하는 윤 총장을 그렇게 하기 위해 자신의 대리인들을 내세웠다"면서 "그 대리인들은 지금 나타난 성향을 보더라도 추미애의 분신 역할을 충실히 할 사람들이 아닌가?"라고 비난했다.
"징계위원회는 결국 추미애의 뜻을 따르도록, 돈을 넣으면 상품이 재깍 나오도록 만들어진 자동판매기의 역할을 하도록 예정된 것"이라고 설명한 신 변호사는 "한 조각의 양심이라도 있으면 이런 짓을 하지는 않는다. 쉐임 온 유(Shame on you, 부끄러운 줄 알아라), 추미애!"라고 일갈했다.
신 변호사는 11일 페이스북에 올린 '추미애의 대리인들에 의한 윤석열 찍어내기는 불법이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추 장관은 검찰개혁의 일환으로 윤 총장을 징계하는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본다"고 지적했다.
신 변호사는 "한국이 OECD 37개 국가 중 사법신뢰도가 꼴찌인 것에 대해 추 장관은 윤 총장 개인 혹은 그가 선두에 선 ‘검찰당’의 작폐에 의한 것이라고 우긴다"면서 "추 장관은 사법 시스템 전체가 안고 있는 근본적 결함을 윤석열 오직 한 개인에게 돌리고, 윤석열이 제거되면 사법제도가 바로 될 것으로 속이며 죽창을 휘두르도록 사주하는 자세를 취한다"고 꼬집었다.
"사법 시스템 근본적 결함 윤석열 개인에게 돌려"
신 변호사는 추 장관이 윤 총장을 겨냥하는 이유가 정권의 핵심을 건드리는 울산시장선거나 원전 경제성 평가비리 같은 수사를 감행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 진정한 의도를 숨긴 채 윤석열이 한국의 사법제도 전반을 망치고 있으니 그 책임을 져야 한다는 식으로 선량한 국민들을 거짓 선동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신 변호사는 문재인정부가 추진하는 사법개혁에도 거센 비판을 이어갔다. "이 정부 들어 사법개혁의 핵심에 해당하는 것들에 관하여는 거의 논의가 없었고, 실효성 있는 제도 마련은 더욱이 없었다"고 꼬집은 신 변호사는 "이래놓고서 갑자기 검찰개혁을 한다며 정권 핵심에 대한 수사를 방해하고, 국민들을 검찰에 대한 불법적인 공격에 동참시키기 위해 교활한 방법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秋, 윤 총장 찍어내려 대리인들 징계위원으로 내세워"
윤 총장 징계위 구성과 관련해서는 "도대체 이런 심하게 기울어진 성향의 사람들이 과연 징계위원으로 적합한 인물들인가?"라고 징계위원들의 편향성을 문제 삼았다.
신 변호사는 "추 장관은 자신이 찍어내려고 하는 윤 총장을 그렇게 하기 위해 자신의 대리인들을 내세웠다"면서 "그 대리인들은 지금 나타난 성향을 보더라도 추미애의 분신 역할을 충실히 할 사람들이 아닌가?"라고 비난했다.
"징계위원회는 결국 추미애의 뜻을 따르도록, 돈을 넣으면 상품이 재깍 나오도록 만들어진 자동판매기의 역할을 하도록 예정된 것"이라고 설명한 신 변호사는 "한 조각의 양심이라도 있으면 이런 짓을 하지는 않는다. 쉐임 온 유(Shame on you, 부끄러운 줄 알아라), 추미애!"라고 일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