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장병이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기차표를 끊고 있다.
'코로나19(중국 우한 폐렴)' 확진자가 급증하자 국방부는 27일부터 12월 7일까지 모든 군부대에 '군내 거리두기 2.5단계'를 시행하고 장병 휴가와 외출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중국 우한 폐렴)' 확진자가 급증하자 국방부는 27일부터 12월 7일까지 모든 군부대에 '군내 거리두기 2.5단계'를 시행하고 장병 휴가와 외출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