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관계자들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재정비 공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는 16일 광화문광장 재정비 공사를 시작했다. 광화문광장 서쪽(세종문화회관 방향) 차로를 보행로와 공원으로 바꾸고, 동쪽(주한 미국대사관 방향) 차로를 기존 6차선에서 7~9차선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광장 서측도로를 광장에 편입해 보행로로 확장하고, 넓어진 광장은 시민의 뜻을 담아 총 100여 종의 크고 작은 꽃나무가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광화문광장 재정비 공사는 791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2021년 10월까지 진행된다.
서울시는 16일 광화문광장 재정비 공사를 시작했다. 광화문광장 서쪽(세종문화회관 방향) 차로를 보행로와 공원으로 바꾸고, 동쪽(주한 미국대사관 방향) 차로를 기존 6차선에서 7~9차선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광장 서측도로를 광장에 편입해 보행로로 확장하고, 넓어진 광장은 시민의 뜻을 담아 총 100여 종의 크고 작은 꽃나무가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광화문광장 재정비 공사는 791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2021년 10월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