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문화재단(대표 김선광)이 롯데콘서트홀 개관 5주년을 맞아 '클래식 음악을 통한 삶의 감동'을 형상화 할 수 있는 로고 공모전을 연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클래식의 저변을 넓혀온 롯데콘서트홀은 개관 5주년의 의미를 담은 엠블럼 공모를 통해 대중들에게 보다 친숙한 공연장의 이미지를 전달하고 더 많은 이들이 함께 참여하는 장을 만들고자 기획됐다.
공모주제는 숫자 '5'의 이미지를 활용해 롯데콘서트홀 개관 5주년을 기념하는 취지를 담아야 한다. 대상 1팀에게 상금 300만원을 수여하며, 선정된 엠블럼은 20201년 롯데콘서트홀 기획공연 전 홍보물 및 개관 5주년 기념 MD 제작 디자인에 반영한다.
수상자에게는 롯데콘서트홀 빈야드 블랙 회원 자격을 부여하고, 소정의 기획공연 최고 등급 티켓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은 11월 2일부터 20일까지 이메일 lch_ap@lotte.net을 통해 받는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클래식의 저변을 넓혀온 롯데콘서트홀은 개관 5주년의 의미를 담은 엠블럼 공모를 통해 대중들에게 보다 친숙한 공연장의 이미지를 전달하고 더 많은 이들이 함께 참여하는 장을 만들고자 기획됐다.
공모주제는 숫자 '5'의 이미지를 활용해 롯데콘서트홀 개관 5주년을 기념하는 취지를 담아야 한다. 대상 1팀에게 상금 300만원을 수여하며, 선정된 엠블럼은 20201년 롯데콘서트홀 기획공연 전 홍보물 및 개관 5주년 기념 MD 제작 디자인에 반영한다.
수상자에게는 롯데콘서트홀 빈야드 블랙 회원 자격을 부여하고, 소정의 기획공연 최고 등급 티켓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은 11월 2일부터 20일까지 이메일 lch_ap@lotte.net을 통해 받는다.
2016년 8월 문을 연 롯데콘서트홀은 천문학적인 건립비용으로 인해 공공의 형태로 건립·운영되는 세계 유수의 공연장과 달리 민간기업의 투자로 건립됐다. 이전까지 서울에 대형 클래식 공연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콘서트홀은 1988년 개관한 예술의전당 음악당이 유일했다.
특히, 부족한 클래식 제반여건 상황에서 새로운 발전의 전기가 됐다. 국내 클래식 콘서트홀 최초로 설치된 대형 파이프 오르간은 그간 쉽게 들을 수 없었던 다양한 오르간 곡을 연주할 수 있게 함으로써 클래식 연주곡의 레퍼토리 다변화에 기여했다.
롯데콘서트홀 엠블럼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특히, 부족한 클래식 제반여건 상황에서 새로운 발전의 전기가 됐다. 국내 클래식 콘서트홀 최초로 설치된 대형 파이프 오르간은 그간 쉽게 들을 수 없었던 다양한 오르간 곡을 연주할 수 있게 함으로써 클래식 연주곡의 레퍼토리 다변화에 기여했다.
롯데콘서트홀 엠블럼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