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톤 김동규와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한 무대에 오른다.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10월의 어느 멋진 날'이 '김동규와 떠나는 가을여행'이라는 부제로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올해부터 예술의전당이 선보이는 기획 시리즈 '스페셜데이콘서트'의 일환이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주제와 프로그램으로 한 번 쯤은 꼭 참석하고 싶은 음악회를 마련하자는 취지로 기획했다.
이날 한국인 최초로 이탈리아 밀라노의 라 스칼라 극장에서 주역으로 활약한 바리톤 김동규, 뮤지컬계의 간판스타 정선아, 재즈보컬리스트 고아라, 소프라노 김나영이 김봉미가 지휘하는 코리아쿱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춘다.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비롯해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서곡 '나는 이 거리의 만물박사' 등 유명 아리아와 팝, 재즈, 샹송 등 다양한 장르의 친근한 곡들을 들려준다. 김동규와 정선아는 번스타인의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중 '투나잇'을 노래한다.
예술의전당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객석 한 자리 띄어 앉기를 시행중이다. 공연장 로비 출입 시 안면인식 체온계로 방문객의 체온을 측정하고 QR코드를 활용한 문진표 작성, 마스크 의무 착용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10월의 어느 멋진 날'이 '김동규와 떠나는 가을여행'이라는 부제로 열린다.
이번 음악회는 올해부터 예술의전당이 선보이는 기획 시리즈 '스페셜데이콘서트'의 일환이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주제와 프로그램으로 한 번 쯤은 꼭 참석하고 싶은 음악회를 마련하자는 취지로 기획했다.
이날 한국인 최초로 이탈리아 밀라노의 라 스칼라 극장에서 주역으로 활약한 바리톤 김동규, 뮤지컬계의 간판스타 정선아, 재즈보컬리스트 고아라, 소프라노 김나영이 김봉미가 지휘하는 코리아쿱오케스트라와 호흡을 맞춘다.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비롯해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서곡 '나는 이 거리의 만물박사' 등 유명 아리아와 팝, 재즈, 샹송 등 다양한 장르의 친근한 곡들을 들려준다. 김동규와 정선아는 번스타인의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중 '투나잇'을 노래한다.
예술의전당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객석 한 자리 띄어 앉기를 시행중이다. 공연장 로비 출입 시 안면인식 체온계로 방문객의 체온을 측정하고 QR코드를 활용한 문진표 작성, 마스크 의무 착용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