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중국 우한 폐렴)' 확진자가 6일만에 세자리 수를 기록한 13일 오후 서울 구로구 한 코인노래방이 운영되고 있다.
지난 12일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하향 조정했다. 이로써 그동안 고위험 시설로 분류돼 영업이 제한됐던 노래연습장, 대형 학원, 뷔페식당 등이 영업을 재개했다.
그러나 실내 50명 및 실외 100명 이상 인원이 참석하는 모임과 행사는 여전히 자제가 권고되고 일부 시설에 대해서는 핵심 방역수칙 준수를 요구하는 등 2단계에 준하는 조치가 일부 유지된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코로나19 확진자는 102명을 기록했다.
지난 12일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하향 조정했다. 이로써 그동안 고위험 시설로 분류돼 영업이 제한됐던 노래연습장, 대형 학원, 뷔페식당 등이 영업을 재개했다.
그러나 실내 50명 및 실외 100명 이상 인원이 참석하는 모임과 행사는 여전히 자제가 권고되고 일부 시설에 대해서는 핵심 방역수칙 준수를 요구하는 등 2단계에 준하는 조치가 일부 유지된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코로나19 확진자는 102명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