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집합금지로 문 닫은 당구장 박성원 기자 입력 2020-09-11 12:23 수정 2020-09-11 12:23 '코로나19(중국 우한 폐렴)' 재확산으로 인해 수도권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중인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의 한 당구장이 문을 닫고 있다.정부는 10일 코로나19 재확산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최대 200만원을 현금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