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길어지는 의료 공백...응급실 앞에 놓인 진 지연 안내문 권창회 기자 입력 2020-08-28 15:34 수정 2020-08-28 15:34 제2차 전국의사총파업 셋째날인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응급실 진료지연 안내문이 놓여 있다. 서울대병원은 전임의와 전공의들의 파업으로 업무부담이 증가해 31일부터 내과 외래진료를 축소한다고 밝혔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