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의사총파업 3일차, 1인 시위 이어가는 의료진 권창회 기자 입력 2020-08-28 15:29 수정 2020-08-28 15:29 제2차 전국의사총파업 셋째날인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한 전문의가 의과대학 정원확대 등 정부의 의료정책을 반대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서울대병원은 전임의와 전공의들의 파업으로 업무부담이 증가해 31일부터 내과 외래진료를 축소한다고 밝혔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