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협, 정의연, 나눔의집을 상대로 후원금반환소송을 담당하고 있는 김기윤 변호사가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법원으로 3번째 후원금반환소송을 접수하기 전 소장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후원금반환소송은 지난 6월 4일과 24일에 이은 3번째 소송으로 5명이 참가했다. 특히 지난 2차 소송에 빠졌던 정의연이 추가됐다.
이날 후원금반환소송은 지난 6월 4일과 24일에 이은 3번째 소송으로 5명이 참가했다. 특히 지난 2차 소송에 빠졌던 정의연이 추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