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대북전단 경찰조사 후 만난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 정상윤 기자 입력 2020-08-12 12:52 수정 2020-08-12 12:52 대북전단살포와 관련해 피의자 신분으로 최근 경찰조사를 받은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모 처에서 뉴데일리와 인터뷰를 갖고 있다. 경찰은 특수상해 및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박 대표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기각된 바 있다. 관련기사 "김여정 지시로 법 만드나" 태영호 질타에… 민주당 아수라장 한변 "대북전단금지법은 위헌… 김여정 한마디에 주권 포기" 강력비판 [포토]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출석하는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 [인터뷰] 박상학 "대북전단 수사, 文이 지시했을 것… 김여정 한마디에 놀란 거지"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