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탄천 범람에 도로위로 올라온 버스들 권창회 기자 입력 2020-08-04 18:09 수정 2020-08-04 18:39 서울과 경기 등 중부지역에 집중호우가 지속되는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탄천주차장 인근 도로에 관광버스들이 침수피해를 막기 위해 이동주차 돼있다.기상청은 제4호 태풍 '하구핏'의 영향으로 5일까지 중부지역에 시간당 50~100mm의 많은 비가 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