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조국 아들 '허위 인턴 증명서' 발급 혐의, 법정 들어서는 최강욱 권창회 기자 입력 2020-07-23 15:29 수정 2020-07-23 16:23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가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출석하고 있다. 최 대표는 변호사 시절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에게 로펌 인턴증명서를 허위 발급한 혐의를 받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