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지지자들 바라보며 법정 입장하는 정경심 권창회 기자 입력 2020-07-23 10:09 수정 2020-07-23 10:21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가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출석하고 있다. 정 교수는 자녀 입시비리와 사모펀드 의혹 등 14개 혐의로 기소됐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