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8년만에 문 닫는 위안부 쉼터 '평화의우리집' 권창회 기자 입력 2020-07-06 18:58 수정 2020-07-06 20:00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쉼터인 서울 마포구 평화의우리집이 6일 오후 한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의기억연대는 4일 "평화의우리집(마포 쉼터)이 앞으로 쉼터로써 기능을 할 수 없다는 판단을 했다"며 "소유주인 명성교회에 쉼터 건물을 반납한다"고 밝혔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