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법원 나서는 조권 전 웅동학원 사무국장 정상윤 기자 입력 2020-07-01 15:01 수정 2020-07-01 15:01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동생 조권 전 웅동학원 사무국장이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속행 공판 직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조권 전 사무국장은 허위소송과 채용비리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