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권 GZSS 대표가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입구에서 자유연대 주도로 열린 文정권 규탄집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안 대표는 "이날 3개로 나눠서 열린 집회는 통합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자유연대 규탄집회를 비롯해 대법원 정문과 대검찰청 입구에서 부정선거 의혹 규명과 文정권을 규탄하는 집회가 각각 열렸다.
이날 자유연대 규탄집회를 비롯해 대법원 정문과 대검찰청 입구에서 부정선거 의혹 규명과 文정권을 규탄하는 집회가 각각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