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조국 아들 '허위 인턴 증명서' 발급 혐의, 법정 나서는 최강욱 권창회 기자 입력 2020-06-02 11:41 수정 2020-06-02 15:08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2차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최 대표는 변호사 시절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에게 로펌 인턴증명서를 허위 발급한 혐의를 받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