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입시비리·사모펀드' 공판 출석하는 정경심 교수 권창회 기자 입력 2020-05-28 09:59 수정 2020-05-28 10:11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가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출석하고 있다. 정 교수는 자녀 입시비리와 사모펀드 의혹 등 14개 혐의로 기소됐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