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극장(대표이사 김희철)이 뮤지컬 배우 '양준모의 오페라 데이트' 두 번째 무대를 올린다.
2020년 정동극장 브런치 콘서트 '양준모의 오페라 데이트'가 6월 24일 오전 11시에 선보인다. 오는 28일 인터파크와 정동극장 홈페이지를 통해 티켓 예매를 시작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 칸 띄어 앉기' 좌석 운영이 진행된다.
'오페라 데이트'는 뮤지컬 배우 양준모가 매 회 새로운 게스트를 초대해 각기 다른 주제로 함께 대화와 연주를 나누는 해설이 있는 오페라 토크 콘서트다. 지난 1일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무관중 온라인 중계로 열린 첫 무대는 동명이인 바리톤 양준모가 출연했다.
두 번째 무대의 주제는 '오페라 속 사랑 이야기'다. 첫사랑, 짝사랑, 배신, 이별, 복수, 치정, 이룰 수 없는 사랑, 마지막 사랑 등 다양한 형태의 사랑 이야기와 오페라 속 러브 테마 연주를 만나본다. 테너 김현수와 피아니스트 오은철이 게스트로 나선다.
김현수는 모차르트 오페라 '코지 판 투테(여자는 다 그래)' 중 '사랑스러운 숨결', 도니체티 '사랑의 묘약 중 '남몰래 흐르는 눈물', 헨델의 '리날도' 중 '울게 하소서'를 노래한다. 또 현제명 오페라 '춘향전' 중 '사랑가'를 MC 양준모와 함께 듀엣으로 호흡을 맞춘다.
김현수는 JTBC 크로스오버 남성4중창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의 초대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의 멤버이기도 하다. 이날 출연 비하인드 스토리와 대학시절부터 스타 성악가로 활동하고 있는 현재까지 성악 전공자로서의 삶과 고민 등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2020년 정동극장 브런치 콘서트 '양준모의 오페라 데이트'가 6월 24일 오전 11시에 선보인다. 오는 28일 인터파크와 정동극장 홈페이지를 통해 티켓 예매를 시작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 칸 띄어 앉기' 좌석 운영이 진행된다.
'오페라 데이트'는 뮤지컬 배우 양준모가 매 회 새로운 게스트를 초대해 각기 다른 주제로 함께 대화와 연주를 나누는 해설이 있는 오페라 토크 콘서트다. 지난 1일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무관중 온라인 중계로 열린 첫 무대는 동명이인 바리톤 양준모가 출연했다.
두 번째 무대의 주제는 '오페라 속 사랑 이야기'다. 첫사랑, 짝사랑, 배신, 이별, 복수, 치정, 이룰 수 없는 사랑, 마지막 사랑 등 다양한 형태의 사랑 이야기와 오페라 속 러브 테마 연주를 만나본다. 테너 김현수와 피아니스트 오은철이 게스트로 나선다.
김현수는 모차르트 오페라 '코지 판 투테(여자는 다 그래)' 중 '사랑스러운 숨결', 도니체티 '사랑의 묘약 중 '남몰래 흐르는 눈물', 헨델의 '리날도' 중 '울게 하소서'를 노래한다. 또 현제명 오페라 '춘향전' 중 '사랑가'를 MC 양준모와 함께 듀엣으로 호흡을 맞춘다.
김현수는 JTBC 크로스오버 남성4중창 오디션 프로그램 '팬텀싱어'의 초대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의 멤버이기도 하다. 이날 출연 비하인드 스토리와 대학시절부터 스타 성악가로 활동하고 있는 현재까지 성악 전공자로서의 삶과 고민 등의 이야기를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