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코로나19 확산방지 차 급식실에 설치된 투명 가림막 권창회 기자 입력 2020-05-20 09:19 수정 2020-05-20 09:21 고등학교 3학년 등교수업이 실시된 2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창덕여고 급식실에 감염을 막기위해 투명 가림막이 설치 돼 있다. 이날 코로나19로 5차례 연기됐던 개학이 고등학교 3학년부터 시작됐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