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정경심, 석방 후 첫 재판 출석 권창회 기자 입력 2020-05-14 10:05 수정 2020-05-14 10:05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가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출석하고 있다. 정 교수는 자녀 입시비리와 사모펀드 의혹 등 14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지난 10일 구속기간 만료로 석방 된 후 불구속 첫 재판이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