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확진자 증가에 분주한 국립중앙의료원 선별진료소 권창회 기자 입력 2020-05-11 14:21 수정 2020-05-11 14:24 '코로나19(중국 우한 폐렴)' 신규 확진자가 35명 증가한 11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이날 교육부에 등교수업 재개 전면 재검토를 공개 건의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