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를 즐기는 시민들의 차량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주차장에 가득차 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중대본 회의에서 45일간 지속됐던 '사회적 거리두기'를 끝내고 6일부터 일상생활과 방역 활동을 병행하는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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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나들이객 차량으로 가득 찬 반포 한강공원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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