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왼쪽발목 깁스한 채 선거유세 이어가는 배현진 정상윤 기자 입력 2020-04-07 20:36 수정 2020-04-07 20:36 배현진 미래통합당 송파을 국회의원 후보가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헬리오시티 후문에서 유세차량에 올라 지지호소를 하고 있다. 배 후보는 선거유세 기간 중 왼쪽 발목에 금이 가는 부상을 입고 깁스를 한 채 유세를 이어가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