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조주빈에 정보 넘긴 공익, 포승줄 묶인채 법정 퇴장 박성원 기자 입력 2020-04-03 11:41 수정 2020-04-03 11:41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에게 개인정보를 유출한 혐의를 받는 공익요원 최 모씨가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포승줄에 묶인채 법원을 나서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